/ 푸놀치 소개

왜 밥상 위에서 마음을 만나는가

FEAT(푸드표현예술치료)와 PuNolChi가 태어나기까지의 여정, 그리고 지금 이 활동이 향하는 곳을 소개합니다.

1-1. 의미 — PuNolChi(푸놀치)란

"푸드로 표현하고 놀면 기쁨·즐거움·행복·자신감과 치유의 힘이 치솟는다"는 뜻을 담은 K-Therapy 실천 모델입니다. 인간중심표현예술치료, 긍정심리학, 감각과 신경가소성에 관한 뇌과학, 가속학습을 통합하여 감각–정서–생각–행동–관계의 변화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2. 태동 — FEAT에서 PuNolChi로

김지유 박사는 한국미술치료학회 미술치료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이후, 미술 표현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도 일상적인 음식재료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푸드표현예술치료(FEAT)를 개발했습니다. 약 30년간의 임상·표현예술 연구가 그 바탕입니다.

1-3. 전개 — 대중화와 확장

푸드표현예술활동과 놀이·학습을 결합한 '공부야 놀자' 학습코칭 연구로 교육상담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FEAT는 대중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PuNolChi 모델로 확장되었습니다. 현재는 개인 프로그램을 넘어 기업·기관 교육, 그리고 독일 등 해외 파일럿 프로그램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4. 미션 — One Table, One Heart, One Earth

"하나의 밥상, 하나의 마음, 하나의 지구." PuNolChi는 하루 5분의 마음밥상을 세계인의 일상적 심신돌봄 문화로 확산시켜,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김지유 박사는 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K-FEAT)의 개발자·연구자·교육과정 설계자이며, 협회장은 김민용 박사님입니다. 이 페이지를 포함한 모든 소개 자료는 두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