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놀치 마음밥상은 10년 전에 출발해 FEAT 전문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본격적인 출발은 2018년 가을 ○○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푸드표현예술치료를 활용한 치매예방 문화예술 활동프로그램으로 시작하였다.
푸드표현 하고 놀면 치매가 예방되어요, 라는 의미로 출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지금은 다양한 대상을 중심으로 맞춤형 강의를 전개하고 있다.
심리치료나 상담분야의 유능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의 전문화된 교육과 훈련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자신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긍정의 마음 에너지를 담아 먹는 푸놀치 마음밥상은 밥상을 마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숟가락을 들 수 있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밥을 먹으며 식탁 위의 음식재료를 활용하여 긍정의 에너지를 담아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며 마음밥상을 먹을 수 있다.
또한 간절히 원한다면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마음밥상을 지구 반대편으로 보내 에너지를 전할 수도 있다. 보이지 않지만 시공을 초월하는 초에너지(양자장, 에너지, 氣)에 대해서는 많이 밝혀진 바이다. 그 에너지를 담아 온마음으로 기도하면 그 정성이 상대에게 전해질 수 있다. 나는 밥상을 마주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이 자신을 치유하거나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고 믿는다. 푸드표현예술치료 전문가 과정을 이수해야만 누군가를 돕고 치유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마음공부는 우선 나를 이해하고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이다.
일상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먹으며 손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접시 위에 마음여행을 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자신과 만남의 시작이다. 먼저 내 안의 행복이 만개한 긍정 에너지가 넘치도록 매일 자신에게 긍정밥상을, 사랑밥상을, 감사밥상을, 자기 칭찬밥상을 자신에게 선물하는 마음밥상 타임을 가져보길 권한다. 그렇게 하면 넘치는 나의 에너지가 주위에 자연스럽게 전파된다.
그런 마음을 담아 나는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마음밥상을 실천하고 있다.
내 안의 건강함이 살아나고 사랑이 피어나며 나와 너 우리가 가진 지구별이 함께 건강해지기 위해 밥상위의 심리학 하루5분 PuNolChi의 mission이 세계로 뻗어가 지구촌이 보다 평화롭고 사랑이 넘치며 행복이 꽃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표현한 마음여행
해외로 뻗어간 푸놀치 — 재능기부의 발자취
2012년부터 상황이 허락되면 PuNolChi를 홍보하기 위하여 해외 재능기부도 하였다.
원혜경교장선생님의 가치관에 반해 원혜경교장선생님의 초대로 뉴저지의 훈민학당 글로벌한국학교에서 푸놀치로 창의성코칭, 주의력코칭, 문제해결코칭, 사회성코칭,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코칭 등의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훈민학당이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
2012년 7월 9일의 기사가 뉴저지 중앙일보에 실렸다. PuNolChi 코칭을 다양한 주제로 활용해 해외에서 살고 있는 교민을 돕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푸놀치가 국내에서 뿐아니라 외국에서는 어떤 효과로 나타날지 궁금했는데 한국에서처럼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
특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한 코칭맘 과정에서 짧은 시간 3주만에 불안으로 인해 힘들어 하던 아동이 극적인 변화가 일어 모두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치유산타 김지유박사는 적극적으로 해외교포를 돕는 활동을 뉴저지 훈민학당 글로벌 한글학교에서 진행하였다.
2013년 뉴저지의 푸드표현코칭 전문가 과정 —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함께 했었던 충만한 시간에 감사하다.
그 이후 김지유박사는 뉴저지 훈민학당 한국학교의 초기부터 글로벌 한국학교로 성장하는 2017년까지 미국 뉴저지 훈민학당 한국학교를 후원하였다. 처음 목표로 세웠던 김지유박사의 목표, '한국학교로 늦게 출발하지만 뉴저지 3위 안에 들자', 그리고 '원혜경교장선생님의 가치관이 훌륭하니 미국대통령의 표창장도 받아보자'는 목표를 다 성취하였기에 더 보람이 컸고 김지유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중의 하나이다. 이제 뉴저지 훈민학당 글로벌 한글학교는 글로벌 기관으로 성장해 뉴저지의 좋은 학교로 자리 잡았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3년의 시간이 훌쩍 지났다. 가진 것을 나누며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져 감사하다.
2018년 2월 싱가포르 한인여성회에서 재능기부를
싱가포르 한인여성회 회원분들과의 좋은 만남 —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이후 김지유박사는 교통사고로 해외 재능기부는 못하였지만 고통 속에서도 그녀의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저술활동과 줌 온라인 강의를 통한 재능기부를 하였다.
건강이 좋아지며 그녀는 2024년 중국 심천과 광저우를 방문해 중국으로 PuNolChi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중국 사람들도 푸놀치의 효과에 진지한 관심을 보였다.
음식은 시공을 초월하는 것 같다. 나라가 다르고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푸놀치로 소통이 됨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K-Therapy로 증명된 푸놀치
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K-FEAT)협회 김민용회장은 한국에서 2006년 김지유박사에 의해 처음 시작한 푸드표현예술치료의 치료적 요인에 대한 개념도연구를 박사논문으로 발표하며, 푸드표현예술치료는 K-Therapy임을 입증하였다. 20년의 연구결과 김민용박사는 <숙련 푸드표현상담사가 푸드표현예술치료에서 지각한 치료적 요인 탐색 = A study of therapeutic factors perceived by experienced food expressive arts therapists in food expressive arts therapy>로 푸드표현예술치료의 치료적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푸드표현상담의 전문가양성과정 강의를 진행중이다.
푸놀치PuNolChi는 푸드표현예술치료의 이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건강함을 유지하고 확장해 가는 개념으로 일반인들과 기업, 대중들에게 홍보 중이다.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는 밥상 앞에서 누구나 일상의 삶을 예술처럼 승화시키고 싶다면 하루5분 푸놀치 마음밥상을 하라고 김지유박사는 권한다.
푸놀치가 지구별의 평화를 확장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 순간 김지유박사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지유는 한국에서 시작된 푸놀치가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좋은 도구로 K-Culture, K-Healing Education, K-Coaching으로 자리잡는데 도움이 되도록 강의나눔, 저술, 활동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